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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1년 5월 17일 (목)<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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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시간 16분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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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1년 5월 15일 (화) <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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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일 23시간 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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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5월 12일 (토) <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> 김선류 타데오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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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일 5시간 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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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5월 8일 (화) <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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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주 2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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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5월 6일 (일) <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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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주 4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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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1년 5월 3일 (목) <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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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 5시간 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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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5월 1일 (화) <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> 김선류 타데오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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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 2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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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4월 26일 (목) <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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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 7시간 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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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1년 4월 22일 (일) <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.>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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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 3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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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4월 21일 (토) <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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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 5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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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4월 19일 (목) <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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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주 6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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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4월 17일 (화) <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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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주 2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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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4월 15일 (일) 2012년 <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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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주 5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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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4월 14일 (토) <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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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주 5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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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4월 12일 (목) <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.> 김선류 타데오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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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주 7시간 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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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4월 10일 (화) <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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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주 1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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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스카 성삼일] 부활절 (일) 2012년 4월8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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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주 4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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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스카 성삼일] 2012년 4월 6일(금) : 주님 수난예식 저녁 8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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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주 6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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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스카 성삼일] 4월 5일(목) : 주님 만찬미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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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<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.> 4월3일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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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주 2일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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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2012년 3월 30일<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.> 김선류 타데오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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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주 7시간 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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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3월29일 (목) 2012년 <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> 김선류 타데오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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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주 15시간 전 홍보부 작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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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3월 27일(화) 2012년 <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> 김선류 타데오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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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3월25일(일)2012년 <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>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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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3월 24일 2012년 (토) <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> 김광근 도미니코 신부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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